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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0년11월19일 16시45분 ]
 안산시는 내년 6월 착공하는 카카오 데이터센터 및 산학협력시설에 대한 시민인식 등에 관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시민 10명 중 9명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시가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시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인식 및 사업 추진방향 수립을 위해 진행했다.
그 결과 참여 시민 227명 중 93%인 211명이 긍정적으로 응답했다. 부정적이란 답변은 4.8%인 11명, 관심 없음은 2.2%인 5명에 그쳤다.
긍정적으로 답변한 시민들은 ▲시 이미지 및 인지도 향상 ▲양질의 일자리 창출 ▲AI 등 미래산업 집적화 ▲미래인재양성 등을 기대효과로  꼽았다.
㈜카카오가 추진하길 바라는 지역협력 사업에 대해서는 ▲카카오 브랜드를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 ▲4치 산업혁명 관련 청소년 진로교육 ▲카카오 플랫폼을 활용한 안산시 홍보 ▲지역문화 콘텐츠 활성화 사업 등을 꼽았다.
카카오 데이터센터는 6EB(엑사바이트) 저장이 가능한 하이퍼스케일 규모다. 한양대 에리카캠퍼스 도시첨단산업단지에 올 하반기까지 건축설계를 마무리 한 뒤 내년 6월 착공해 오는 2023년 본격 운영에 나설 예정이다.
시는 카카오 데이터센터 및 산학협력시설 유치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에 대해 ▲생산유발효과 8036억 원 ▲부가가치유발효과 3715억 원 ▲직간접 고용 등 일자리 창출효과 2700명 등을 예상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카카오 데이터센터 건립 사업과 관련해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해 추진하겠다”며 “카카오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클라우드, 데이터 기반의 혁신기업을 유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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