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2020년09월29일tue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경제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20년09월15일 15시53분 ]
  3기 신도시 가운데 경기 하남의 땅값이 많이 오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과천에 이어 두 번째다. 하지만 하남시 누적 상승률은 17.13%로 과천시 16.46%보다 높았다. 서울과 인접한데다 교통 인프라까지 갖춰 수요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는 것이 업계의 분석이다.
13일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지가(땅값) 변동률 통계에 따르면 하남시 각 지역 중 땅값이 가장 급등한 곳은 3기 신도시로 지정된 교산동과 춘궁동으로 2018년부터 올해 7월까지 누적 지가 상승률이 19.85%에 달했다. 이어 천현동 19.25%, 하·상사창동이 18.7%로 뒤를 이었다.
하남 교산지구는 서울 강남과 인접해 서울 중심으로의 진출입이 뛰어난데다 검암산 등으로 둘러싸인 우수한 환경여건과 지하철 3호선 신설 등으로 교통여건이 뛰어난 것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또 위례신도시를 비롯해 미사강변도시 감일지구 등 공공택지 개발사업으로 지하철5호선 1단계 개통(미사·풍산)과  9호선, GTX-D노선, 위례신사선 등이 들어올 예정이어서 이들 신도시와의 연계발전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재확산에 따른 실물경제 불안감 등으로 매수세가 위축되면서 관망세에 돌입했지만 여전히 상승세로 이어지는 상황”이라며 “서울 강남과 인접해 진출입이 뛰어난데다 우수한 환경여건과 지하철 3호선 신설 등으로 교통여건이 뛰어난 것이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청주 기자
올려 0 내려 0
이청주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브랜드의 차이가 만드는 새로운 일상의 프리미엄 대림산업 ‘e편한세상 남양뉴타운’ 18일 주택전시관 개관 (2020-09-22 16:40:14)
GS건설 ‘의정부역스카이자이’ 9월 분양 예정 (2020-09-09 17:07:49)
추석에도 수도권 방역 고삐...
“도민 곁에서 함께 하고 지원...
道, 남·북한강 수상레저 안전...
수원 군공항 이전 활로책, ‘...
중구, 서예로 백범 김구의 정신...
서구, 감염병 대응 최적화된 맞...
계양구, 인천시 군·구 최초 감...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