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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0년05월14일 14시00분 ]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은 5월 연휴기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된 이태원 일대에 다녀온 직원 등 방문자 26명 전원이 진단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당초 경찰관과 의경, 경찰학교 실습생 등 21명이 이태원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후 5명이 추가돼 총 26명이 진단검사를 받았다. 이들은 확진자가 발생한 클럽이 아닌 술집과 음식점 등을 이용했다가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진단검사를 받고 자택에서 대기했었다.
특히 중앙경찰학교 실습생들은 경기북부지역에서 진행되는 실습을 앞두고 연휴기간 이태원에서 동기 모임을 가졌다가 진단검사 대상이 되기도 했다.
진단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이 나옴에 따라 26명 중 23명은 업무에 복귀했으나 나머지 3명은 확진자가 다녀간 술집을 이용한 것으로 파악돼 질병관리본부의 권고에 따라 2~3일 더 경과를 관찰하기로 했다.
경기북부지방경찰청 관계자는 “방문자들은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지 않는 인근 지역 방문자로, 클럽에 간 인원은 없었다”며 “아직 자택에 머물고 있는 3명도 건강 상태에는 큰 이상이 없으나, 안전 확보 차원에서 2~3일 더 지켜보기로 한 것”이라고 밝혔다.
윤용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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