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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0년04월29일 15시57분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전국으로 확산된 올해 1분기 담배 판매량이 꾸준한 감소세를 뒤로하고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올해 1분기 담배시장 동향에 따르면 올해 1~3월 담배 판매량은 8억1490만갑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판매량(7억8270만갑)보다 4.1% 증가했다. 
담뱃값 인상 전인 2014년 같은 기간(9억4320만갑)보다는 13% 줄어 금연정책 효과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지만 코로나19 확산이 본격화 한 시기에 판매량 증가가 눈에 띄었다.
궐련 판매량은 7억2970만갑으로 전녀 동기(6억9070만갑) 대비 5.7% 증가했다. 담뱃값 인상 전인 2014년도 동기(9억4320만갑)와 비교하면 22.6% 줄었지만 2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시중에 유통된 이후 꾸준히 판매량이 늘었던 궐련형 전자담배 판매량은 8400만갑으로 전년 동기(9200만갑) 대비 8.7% 감소했다.
폐쇄형 용기(포드)에 니코틴 등 용액을 넣은 액상 전자담배인 CSV 전자담배 판매량은 90만 포드로 작년 5월 출시 이후 가장 적었다. 지난해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 중단 권고 등의 영향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으로 파악된다. 
연초고형물 전자담배 판매량 역시 30만갑으로 작년 7월 출시 이후 최저로 판매됐다. 
전체 전자담배 판매비중은 10.3%로 전년 동기(11.8%) 대비 1.5%p 감소했다. 하지만 작년 4분기 9.7% 보다는 증가한 수치다.
이에 따른 담배 제세부담금은 2조7000억원으로 반출량(8억1000만갑)이 전년 동기(6억5000만갑) 대비 24.4% 증가함에 따라 지난해 같은 기간(2조2000억원)보다 23.8%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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