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2020년01월27일mo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오산천 수달 벌써 3회 발견 서식지로 터 잡은 듯
등록날짜 [ 2020년01월16일 18시19분 ]

오산천에서 발견된 수달에 대한 설명회가 열린다.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오는 1월 21일(화)에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오산천 수달서식 설명회’를 오전 10시 30분부터 개최한다.
‘오산천 수달서식 설명회’는 오산시 주최, 한국수달보호협회(대표 한성용), 자연보호오산시협의회(회장 이계정), 오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대표 김호영), 오산천살리기지역협의회(회장 이진수)가 주관한다.
설명회는 10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진행되며, 오산천 수달 서식실태 및 보호방안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 등이 실시될 예정이다.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 330호인 수달은 2017년 오산천 상류에서 배설물이 발견됐고 2019년 9월, 11월, 2020년 1월 오산천 모니터링 카메라에 포착됐다.
오산시는 카메라에 포착된 수달이 우연이 아닌 오산천에 서식지 자리매김을 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오산천은 그간 복원사업을 통해 수질이 5등급에서 2등급으로 개선됐고 천연기념물 황조롱이, 원앙새, 노랑부리저어새 등이 찾아오는 생태하천으로 재탄생 했다.
오산시 관계자는 “지난 10년간 실시한 생태하천 복원사업으로 드디어 수달이 돌아왔다”며 “이번 설명회는 오산천의 수달 보호와 멸종위기종 보전에 대한 중요성을 설명회 참석자들과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백문기 기자
올려 0 내려 0
백문기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수원시, 2019년 수질오염사고 사례 분석·대책 (2020-01-16 18:20:21)
여주시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동행 ‘찾아가는 희망상담소’실시 (2020-01-16 18:18:38)
광주시 퇴촌면, 사랑 가득 행복...
백군기 용인시장, 설 앞두고 중...
2020 여주세종문화재단 문화예...
곽상욱 오산시장 오색시장 찾아...
평택시문화재단 이상균 대표이...
‘여주흥천 남한강 벚꽃축제’ ...
용인시 올해 중소기업 300여사...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