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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 6000여 마리 남은 멸종위기 야생동물”
등록날짜 [ 2020년01월16일 17시53분 ]
 사단법인 한국야생조류보호협회는 최근 경기 김포시 고촌읍 홍도평야에서 재두루미 32마리 무리가 10년만에 관찰됐다고 16일 밝혔다.
재두루미의 주 취식지였던 홍도평야는 지속적인 매립으로 인해 2009년 12월 18일에 재두루미 32마리가 관찰된 이후로 개체 수가 점점 줄어들어 2019년에는 3~6마리가 관찰됐다. 김포시 고촌읍 태리와 평리평야도 같은 상황이다.
그나마 마지막 남은 곳은 한강하구 내륙 쪽인 부천시 대장동 평야인데, 그곳을 찾던 재두루미마저 무분별한 매립으로 인해 마지막 서식지를 잃어가고 있다.
윤순영 이사장은 “한강하구 하천부지는 벼농사를 지으며 논 습지가 형성돼 종의 다양성을 풍부하게 확보했으나 4대강 살리기를 빌미로 한 정부의 4대강 사업 규제에 따라 갈대숲으로 변해버린지 오래”라면서 “이제라도 하천부지의 활용대안을 찾아 논농사 등 이용생태를 다양하게 복원시켜 야생생물의 터전으로 다시 돌려줘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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