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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20년01월13일 10시32분 ]

롯데컬처웍스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10일 진행한 '무비하와이(Movie Howhy)'의 첫 번째 여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무비하와이'는 최근 20년간 개봉한 영화 중 명작으로 꼽히는 작품을 매달 한 편씩 상영하고, 영화 제작에 참여한 주인공들을 초청해 영화가 어떻게(HOW), 그리고 왜(WHY) 제작됐는지에 대해 관객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GV(관객과의 대화) 프로그램이다. 

'무비하와이-첫 번째 여행'은 영화 '지구를 지켜라!'(2003) 상영으로 시작됐다. 영화가 끝난 뒤 '지구를 지켜라'의 장준환 감독과 백윤식 배우가 참석해, 제작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하고 관객들과 소통했다. 

롯데컬처웍스 관계자는 "개봉 후 오랜 시간이 지난 영화이지만, 이번 행사를 찾아준 사람들 덕분에 무비하와이의 첫 번째 여정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추억의 명작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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