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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정책 및 사업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
등록날짜 [ 2019년11월14일 15시23분 ]
부천시가 오는 부천시 청년정책협의체와 가톨릭대학교 총학생회 공동주관으로 오는 11월 22일(금) 가톨릭대학교 김수환관 컨퍼런스룸에서 <청년정책포럼: N포세대는 없다>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문제는 청년세대가 아니라, 더욱 불평등하고 불공정해진 시대’라는 문제 인식을 담은 ‘N포세대는 없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청년 정책을 바라보는 인식 전환과 정책 활성화 방향을 모색한다. 특히 포럼 개최를 축하하기 위해 여선웅 청와대 청년정책소통관이 방문해 눈길을 끈다.
포럼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하며 청년의 삶과 일상에서 새로운 정책을 연구하고 활동하는 청년 스피커들의 발표와 토론을 통해 청년 정책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만들 예정이다.
제1부 <주제발표>의 첫 번째 스피커인 전효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사무처장은‘청년 문제 사회적 해법의 방향’을 주제로 불평등, 불공정 사회에서 청년 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이야기한다.
두 번째 스피커 「청년팔이 사회」 저자 김선기 신촌문화연구 그룹 연구원은 ‘청년세대 담론 불편함의 정체’란 주제로 정책과 담론을 생산하는 주체가 아니라 필요에 따라 호명되고, 소비되는 청년세대의 현실을 말한다.
세 번째 스피커인 김희성 서울시청년시민회의 운영위원장은 ‘청년정책거버넌스의 가능성과 과제’를 주제로 서울시 청년청, 청년시민회의 활동 사례를 통해 청년들의 참여를 통해 만들어지는 청년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네 번째 스피커인 문유진 무중력지대 양천 센터장은 ‘관계와 경험을 나누는 청년센터 만들기’라는 주제로 청년들의 관계망과 다양한 경험을 지원하는 지역거점 청년센터의 필요성을 ‘무중력 지대 양천’ 활동 사례로 들어 발표한다.
2부 <오픈 테이블>에서는 전효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사무처장이 좌장으로 토론을 주재하며 김현목 가톨릭대학교 총학생회장, 김현석 부천시청년정책협의체 사회참여분과장이 ‘피부에 와 닿는 청년정책을 위해 부천에 필요한 것’이라는 주제로 토론을 진행하고, 청중들의 실시간 질문과 의견에 대한 스피커들의 답변과 토론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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