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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11월10일 16시14분 ]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은 현지시각 7일부터 이틀간 미국 실리콘밸리에 소재한 삼성전자 미주법인에서 '글로벌 리서치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은 2015년부터 수리과학, 물리, 화학, 생명과학 등 기초과학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들을 초빙해 최근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미래 트렌드를 조망하는 글로벌 리서치 심포지엄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생명과학 분야 면역치료를 주제로 글로벌 석학 20여명과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지원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연구책임자 3명이 참석해 연구 교류가 이뤄졌다.
삼성미래기술육성사업 연구 책임자로는 카이스트 신의철 교수, 포스텍 이윤태 교수, 서울대 정연석 교수가 참석했다.
카이스트 신의철 교수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환자에서 감염 바이러스와는 상관없는 면역 세포가 어떻게 활성화돼 인체 조직을 공격하고 염증을 유발하는지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연구는 바이러스 질환과 염증 질환의 발병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돼 향후 효과적인 치료법 개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포스텍 이윤태 교수는 자가면역질환을 유도하는 특정 면역세포(Tfh)가 어떻게 형성되는지를 분자 수준에서 연구한 결과를 소개했다. 이윤태 교수는 이번 연구 결과는 부작용이 적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개발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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