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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11월05일 15시44분 ]
 삼성전자가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조직을 개편하고 스마트폰 부문 직원을 감원하기로 했다는 중국 언론 보도가 나왔다. 그러나 삼성전자는 감원 계획에 대해 확실하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환구시보)는 지난 4일 삼성전자가 5세대 이동통신(5G) 시장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중국 조직에서 감원을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국 텐센트뉴스도 같은 날 소식통을 인용해 삼성전자가 모바일 부문 직원을 대상으로 감원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소식통은 “삼성전자가 기존 중국의 11개 지역본부와 사무소를 5개로 통합하고 직원 3분의 1 이상을 감원할 것”이라며 감원 인력의 대부분은 “모바일 사업 부문과 영업 사원”이라고 밝혔다. 
중국 언론은 감원설이 나온 지 몇 시간 후 삼성전자가 성명을 통해 “내부 및 외부 사업환경의 불확실성과 치열한 시장경쟁으로 관련 사업부를 조정했다”며 감원 계획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삼성전자 측은 중국 조직 개편에 대해서는 인정했지만, 감원 계획에 대해서는 정해진 바가 없다며 부인했다. 
5일 삼성전자 관계자에 따르면, 삼성은 전날 오후 중국에서 모바일 부문 직원들을 대상으로 유통 채널 재정비 및 조직개편에 대한 설명회를 열었지만 감원 계획은 공개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중국 토종 브랜드들에 밀려 시장 점유일이 급락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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