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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10월09일 17시53분 ]
  ‘한강 몸통 시신 사건’의 피의자인 장대호(38)에게 검찰이 첫 재판에서 사형을 구형했다.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은 8일 오전 살인 및 사체손괴, 사체은닉 등의 혐의로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501호 법정에서 형사1단독 전국진 부장판사의 심리로 열린 첫 재판에서 사형을 구형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장대호의 범행 수법이 잔혹하고 유족과 합의할 생각이 없다고 진술하는 등 반성의 기미가 없는 점을 참작했다며 사형 구형 이유를 설명했다.
장대호는 이날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하면서도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 살해한 게 아니므로 유족에게 용서를 구하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장대호는 “피해자나 유족들에게 미안하다는 얘기를 왜 하지 않느냐”는 질문에는 “전혀 미안하지 않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장대호는 “사형을 당해도 괜찮다”며 시종일관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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