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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10월09일 16시16분 ]

▲ 5일 뉴욕 증권거래소에서 주가가 폭락하자 한 중개인이 심각한 표정으로 거래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미국과 중국 간 무역협상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약화되면서 미국 뉴욕 증시는 8일(현지시간) 1%를 훌쩍 넘는 큰 폭 하락을 기록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 지수는 이날 313.98포인트(1.19%) 하락한 2만6164.04로 거래를 마쳤다. 이나마 다우 지수는 1.56%와 1.67% 떨어진 S%P 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에 비교하면 그래도 선방한 편이다.
S$P 500 지수는 2893.06으로 폐장해 45.73포인트, 1.56% 떨어졌다.
나스닥 지수도 132.52포인트(1.67%)나 하락해 7823.78로 밀려났다.
중소기업 주식들을 나타내는 러셀 2000 지수는 1473.25로 24.54포인트(1.64%) 하락했다.
미 상무부가 중국의 위구르족에 대한 탄압을 이유로 인공지능(AI) 회사들을 포함해 28개 중국 기관 및 기업들에 제재를 부과한 것이 미-중 무역협상에 대한 기대를 약화시켰다.
중국은 보복 조치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여기에 미 국무부가 무슬림 인권 탄압에 관련된 중국 관리들에 대한 비자 발급을 금지할 것이라고 발표한 것과 미 프로농구(NBA) 휴스턴 로케츠의 단장이 홍콩의 민주화 시위를 지지한 것을 둘러싼 논란으로 중국이 NBA 중계를 취소하면서 미-중 간 긴장은 더욱 고조됐다.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추가 금리 인하를 시사한 것이 증시에 힘을 보태기는 했지만 지수 하락을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퀄컴이 4.6%,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2.4% 주가 하락을 기록하는 등 기술 관련 주식들과 은행 주식들이 가장 큰 낙폭을 보였다.
한편 10년 만기 재무부 채권 금리는 1.53%로 떨어져 채권 가격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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