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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10월06일 17시45분 ]
 농림축산식품부는 6일 경기 포천시 관인면 소재 한 양돈농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정밀검사 결과는 이날 오후께 나올 것으로 보인다. 양성으로 확진된다면 국내 14번째 발생 사례가 된다.
현재까지 ASF는 파주시 연다산동(9월17일 확진)과 경기 연천군 백학면(18일 확진), 경기 김포시 통진읍(23일 확진), 파주시 적성면(24일 확진), 인천 강화군 송해면(24일 확진), 강화군 불은면(25일 확진), 강화군 삼산면(26일 확진), 강화군 강화읍(26일 확진), 강화군 하점면(27일 확진), 파주시 파평면(10월2일 확진), 파주시 적성면(2일 확진), 파주시 문산읍(2일 확진), 김포시 통진읍(3일 확진) 등 총 13곳에서 발병했다.
농식품부는 신고가 접수된 의심 농가에 사람과 차량 출입 통제와 긴급 소독 등 조치를 취하고 있다.
윤용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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