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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10월06일 17시21분 ]
 전국의 300인 이상 버스업체 10곳 중 9곳은 지난 7~9월 석 달간의 계도기간을 거쳐 이달 1일 본격 시행에 들어간 주52시간 근무제를 준수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토교통부는 전국 300인 이상 노선버스 업체(81개) 중 95%인 77개가 4일 현재 주 52시간 근무제를 시행 중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6일 밝혔다. 
이들 업체는 ▲7월 1일부터 주52시간 근무제를 시작한 21개사 ▲석 달간(7~9월)의 계도기간을 거쳐 10월1일부터 시행에 들어간 56개사를 포함한다. 작년 2월말 개정된 근로기준법은 주52시간 근무제 시행시기를 ▲근로자수 300인 이상은 올해 7월 ▲50∼299인은 2020년 1월 ▲5∼49인은 2021년 7월로 각각 정했다. 하지만 노선버스 업체들이 인력 확보 등에 난항을 겪자 국토부는 60개(74%) 업체에서 인력채용 등 개선계획을 받고 유예기간 석 달을 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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