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9월16일mon
 
티커뉴스
OFF
뉴스홈 > 플러스 > 사람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폭염 취약계층 찾아가 시원한 음료수 지원
등록날짜 [ 2019년08월29일 16시02분 ]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광석)는 폭염이 시작된 7월부터 8월 29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사이동 관내 폭염 취약계층을 찾아 시원한 음료수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취약계층 음료 지원 사업은 시원한 건강음료를 준비해 그늘과 놀이터에 나와 더위를 피하고 있는 어르신, 택배기사, 폐지 줍는 어르신, 건설 노동자, 노점상 등을 대상으로 했다.
 본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더위에 약한 관내 취약계층을 돌아보며 위원들이 직접 안부도 묻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계기가 됐다.
 한 어르신은 “매주 만나는 음료가 진짜 시원하고 건강해지는 기분이고 사이동이 최고다”라며 활짝 웃으셨다.
 이광석 민간위원장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노인, 장애인, 관내 주민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지난해에 이어 올여름에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에어컨 지원 사업과 더불어 찾아가는 카페를 통해 이웃의 안부를 물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소외되거나 어려움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명현 사이동장은 “폭염은 재난이다. 경제적 어려움으로 선풍기만으로 폭염을 고스란히 견뎌야 하는 폭염 취약 이웃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게 됐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공동체로서의 다양한 역할을 톡톡히 해주셔서 항상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올려 0 내려 0
편집국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고양시 성사1동, 따뜻한 갈비탕에 담은 이웃사랑 (2019-08-29 16:02:54)
파주시 운정1동, 저장강박증 어르신 집 대청소 실시 (2019-08-26 16:57:42)
광주도시관리공사 - 경기녹색환...
평택시·평택상공회의소·농협...
경기도, 내년도 생활임금 1만36...
파주시 ‘DMZ 가치와 매력’ 집...
양주시, 청년 상인들 ‘힘찬 ...
하남시평생학습관, 미사리경정...
과천시, 道특별조정교부금 13억...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