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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8월15일 16시55분 ]
 가평군은 17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9년 한가위 명절 선물전’ 행사에 참가해 우수 가공 농·특산물을 선보임으로써 유통판로 확대 및 경쟁력 강화해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15일 밝혔다.
명절 선물전은 지난 2009년부터 금년까지 총 21회째 개최하고 있는 명절맞이 선물상품 전시회로 새로운 명절선물 트랜드와 경쟁력을 갖춘 다양한 상품이 선보이고 있다.
매회 평균 3만~4만명에 달하는 기업, 백화점 관계자, 일반 소비자 등이 방문하고 있어 시장 입점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군은 올해 처음으로 참가하는 이번 행사에 농업인 및 가공제품 생산농가 경영체에서 지역대표 특산물을 활용해 생산한 잣 찐빵, 잣 즉석밥, 와인, 포도, 새싹보리 분말, 강황환, 조청 등 20여개의 명절상품을 선보인다.
특히 군은 쌀 소비량 감소로 인한 농가소득 안정 및 쌀 산업발전을 위해 지난달 쌀 나락 누룽지 가공기술을 이용해 개발된 누룽지 칩도 이번 시장에 처음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행사 참여를 통해 농가에서 개발한 가공제품 및 농산물 선물 패키지 제품의 시장성을 테스트하고 새로운 유통판로를 개척해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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