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12월10일tue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생활.문화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9년08월15일 16시43분 ]
 용인 출신의 여성독립운동가 오희옥(93)지사 일가의 3대에 걸친 독립운동기를 담은 책이 나왔다.
용인시는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사주당기념사업회에서 박숙현씨가 오 지사 일가의 독립운동기인 ‘마지막 증언’을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책은 오 지사의 육성 녹취록과, 가족·지인들의 증언, 자료 수집을 통해 3대가 독립운동에 투신한 해주 오씨 일가의 독립운동기를 상세히 다루고 있다.
특히 활약상이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던 여성 항일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를 담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시는 이 책을 관내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각 구청, 읍·면·동 주민센터에 배부해 시민들이 볼 수 있도록 했다.
오 지사는 원삼면 출신인 오인수 의병장의 손녀로 아버지인 오광선 한국광복군 국내지구사령관과 독립군의 어머니로 불렸던 정정산 지사의 막내 딸이다. 
언니인 오희영 지사와 함께 한국광복진선 청년공작대원으로 활동했으며 형부인 신송식 지사 역시 광복군으로 활동했다.
오 지사는 지난해 급성뇌경색으로 쓰러진 후 중앙보훈병원에서 투병중이다.
이청주 기자
올려 0 내려 0
이청주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삶과 만화, 평화와 만화, 세계와 만화를 이어주는 아시아 최대 만화축제 ‘제22회 부천국제만화축제’ (2019-08-18 16:07:48)
경기북부 ‘별보기 명소’ 5곳 추천 (2019-08-15 16:43:11)
한대희시장 “시청 등 공기관·...
수원시 좋은 직업소개소 지정해...
화성시, 화성 3.1운동 100주년 ...
평택시 다문화 청소년들의 성장...
오산시 “정확하게! 가볍게!” ...
용인시 깨끗한 경기 만들기 평...
광주시, ‘2019년 제3회 구인·...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