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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등 5개 기관 투자 양해각서 체결 2021년 착공…4조5700억원 들여 2031년 완공
등록날짜 [ 2019년07월30일 16시27분 ]
  경기도와 화성시, 한국수자원공사, ㈜신세계프라퍼티, ㈜신세계건설이 화성 국제테마파크 조성을 위해 협력을 다짐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서철모 화성시장, 이학수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임영록 ㈜신세계프라퍼티 대표이사, 윤명규 ㈜신세계건설 대표이사는 30일 도청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화성 국제테마파크 조성을 위한 투자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은 신세계프라퍼티 컨소시엄이 화성 국제테마파크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데 따른 것이다. 관계기관이 한자리에 모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도와 화성시,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해 8월 국제테마파크 정상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정상 추진을 선언했고, 한국수자원공사는 올해 2월 신세계프라퍼티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협약에 따라 도와 화성시는 인허가 추진을 위한 행정지원, 한국수자원공사는 사업추진을 위한 용지공급과 행정지원을 맡는다.
㈜신세계프라퍼티와 ㈜신세계건설은 랜드마크시설 개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 상생협력, 공공기여 등을 위해 노력한다. 
도와 화성시, 한국수자원공사는 관광단지 지정, 조성계획 승인 등 인허가를 마치고, 2021년 착공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6년 1단계 오픈과 2031년 그랜드 오픈을 목표로 한다. 
이날 공개된 개발구상안에 따르면 화성 국제테마파크는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신외리 송산그린시티 동측 부지에 4.189㎢ 규모로 조성된다. 4조57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최첨단 IT기술이 접목된 놀이기구 중심의 ‘어드벤처월드’,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휴양워터파크 ‘퍼시픽오딧세이’, 인근 공룡알 화석지와 연계한 공룡 테마 ‘쥬라지월드’, 장난감과 캐릭터로 꾸민 키즈파크 ‘브릭&토이 킹덤’ 등 4가지 콘셉트가 있다. 
콘셉트에 맞게 테마파크와 호텔, 전문쇼핑몰, 골프장 등 세계적 수준의 복합 리조트형 테마파크가 조성된다. 
도는 일본, 중국, 싱가포르에 있는 주요 테마파크와 경쟁하고 아시아 최고를 지향하는 글로벌 테마파크가 화성에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만5000개의 일자리 창출과 연간 1900만명의 관광객을 끌어올 것으로도 기대한다.
이재명 지사는 “10년 동안이나 투자자를 찾지 못해 계속 표류했는데 큰 결단을 내려 문제를 해결했다”며 “경기도는 반드시 말하면 지킨다. 도정에 대한 신뢰를 높이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성공해야 한다”고 말했다.
장현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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