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10월15일tue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9년07월14일 17시31분 ]
 용인시 처인구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이달 초까지 1500여 곳에 달하는 주요 도로의 빗물받이 정비를 통해 퇴적물을 모두 제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토적물로 인해 배수시설이 막혀 집중호우 시 도로가 물에 잠기는 사태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처인구 이번에 1090㎞에 달하는 관내 도로 가운데 국도42호선과 국도45호선, 처인구청 앞 및 읍면동 주요도로의 빗물받이를 대상으로 준설차를 동원, 빗물받이에 쌓인 흙을 제거하고 우수관로도 세척했다.  
이경수 건설도로과장은 “여름철 집중호우 시 차량 소통이나 주민의 이동에 불편이 없도록 관내 각 도로의 배수시설을 철저하게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이청주 기자
올려 0 내려 0
이청주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계양구, 함소아 한의원과 함께 하는 동병하치 프로그램 운영 (2019-07-14 17:32:00)
LH, 과천 우정병원 정비사업 착공…공동주택 조성 (2019-07-14 17:30:10)
하남시, 공동주택관리 감사 사...
고양시, 2019 가구주택기초조사...
“문화로 물든 가을날 수원으로...
의정부시, 주한미군 공여구역주...
과천시 “어린이 안전축제”열...
광명소방서, 지역 봉사단체와 ...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이...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