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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옹진군 등 ‘민민 갈등’ 해소 기대
등록날짜 [ 2019년07월11일 17시17분 ]
 인천광역시 옹진군은 12일 오후 2시 인천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리는‘해양자치주권 보장 및 연안여객 발전방안 토론회’가 인천해양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옹진군에 이어 인천시민사회단체도 나서 노후화된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을 제1국제여객터미널로 이전해 줄 것을 촉구한바 있어 연안여객터미널 인근 주민들의 반발로 민민 갈등이 야기됐으나 이를 해소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이고 있다.
시민단체 한 관계자는 “인천항 제1·2국제여객터미널의 송도 이전에 따라 유휴화 되는 국제여객터미널의 효율적인 활용과 주변지역을 상생발전 시키자는 취지엔 지자체와 유관기관, 인근 지역주민들 모두 동의하는 만큼, 이번 토론회에서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정책방향이 인천해양발전의 미래 비젼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 발제는 이귀복 인천항발전협의회 회장이 ‘미래의 인천연안여객터미널’에 대한 주제발표를, 최정철 인하대학교 공과대학 융합기술경영학부 교수가 ‘서해안(남북) 연안여객, 연안화물 및 수산업 활성화 방안’을, 이성우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항만물류연구본부 본부장이 ‘항만공간의 가치와 공공성’에 대해 발표를 진행한다.
이어 열리는 토론회는 류권홍 원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좌장을 맡고, 토론자로는 김송원 인천경실련 사무처장, 장정구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 운영위원장, 임광태 대저건설 해운부문 대표이사, 고성훈(주)건일엔지니어링 전무가 연안여객 발전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이에 대해 장정민 군수는 “이번 ‘해양자치주권 보장 및 연안여객 발전방안 토론회’가 인천해양발전의 비젼을 제시하는 밑거름이 되길 희망하며, 석탄부두와 각종 혐오시설로 수십년간 고통을 감수해 온 연안동 주민의 애환과 인천해양발전의 미래와 섬 주민을 비롯해 인천을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제공 등 모두가 상생 발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한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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