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7월20일sat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9년07월11일 17시13분 ]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이달 1일부터 45세 이상도 난임 시술비를 지원하고, 지원 횟수는 10회에서 최대 17회까지 늘렸다고 10일 밝혔다.
‘여성 연령 만 44세 이하’라는 난임 시술 관련 건강보험 적용 나이 제한이 폐지된 데 따른 조처다. 
중위소득 180% 이하 기준은 종전과 같다. 
여성의 나이가 만 45세 이상인 난임 부부는 지원 횟수별 최대 40만원까지 시술비를 지원받는다. 
지원 횟수는 체외수정시술 신선배아 최대 7회, 동결배아 최대 5회, 인공수정시술 최대 5회다.
만 44세 이하 난임부부는 체외수정시술 신선배아 4회, 동결배아 3회, 인공수정시술 3회까지 최대 50만원을 지원한다.
각각 3회, 2회, 2회 늘어난 지원 횟수 부분은 최대 4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 신청하려면 정부가 지정한 난임 시술 의료기관(건강in홈페이지 게시)에서 발급받은 난임진단서, 주민등록등본, 건강보험 납부확인서를 부인 주민등록 주소지 보건소에 직접 내야 한다. 
이청주 기자
올려 0 내려 0
이청주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수원시의회 조명자 의장, 특성화고 꿈나무들 응원 (2019-07-14 17:20:12)
최경자 의원, “영어회화 전문강사 처우개선에 도교육청 노력”촉구 (2019-07-11 17:11:28)
화성시 치매안심센터 동탄분소...
7월 26~28일, 수원으로 무궁화 ...
군포시, 버스정류장에 시원한 ...
의왕도시공사, 안전교육 사업 ...
평택시, 생애주기별 건강문제 ...
시민개방형 오산고현초 꿈키움...
안성·평택·오산지역 노사정 ...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