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7월20일sat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정치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9년07월11일 17시11분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 김진일 의원(민주, 하남1)은 전동휠, 전동퀵보드 등 개인형이동장치(Personal Mobility)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이에 따른 안전사고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용자 및 보행자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방안을 주요 골자로 하는 ‘경기도 개인형이동장치 이용 및 안전 증진 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고 11일 밝혔다.
김 의원은 “개인형이동장치가 도심 교통 수요 억제와 대기오염 방지 등의 효과로 미래교통수단으로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고 있지만, 법·제도가 미비하여 안전사고의 급증은 물론 이용자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으며”, “제도정비를 통해 도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개인형이동장치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필요성이 있다”고 이번 제정조례안의 대표발의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김 의원은 “최근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에서도 개인형이동장치와 관련한 규제 완화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도민, 전문가 등의 의견을 종합하여 개인형이동장치를 사고 없이 안전하게 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 하겠다”며 의지를 피력했다.
이번 조례안은 10~15일까지 도보 및 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다.
장현상 기자
올려 0 내려 0
장현상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최경자 의원, “영어회화 전문강사 처우개선에 도교육청 노력”촉구 (2019-07-11 17:11:28)
김원기 부의장 “역지사지를 통한 바람직한 영어회화 전문강사 개선책 필요” (2019-07-11 17:10:30)
화성시 치매안심센터 동탄분소...
7월 26~28일, 수원으로 무궁화 ...
군포시, 버스정류장에 시원한 ...
의왕도시공사, 안전교육 사업 ...
평택시, 생애주기별 건강문제 ...
시민개방형 오산고현초 꿈키움...
안성·평택·오산지역 노사정 ...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