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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분쟁 등으로 안전자산 선호도 높아질 것”
등록날짜 [ 2019년07월09일 18시00분 ]
 국제 금 가격이 올해 말 온스당 2000달러(약 236만원)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리서치 회사인 ‘인디펜던트 스트래티지’의 글로벌 전략가인 데이비드 로슈는 8일(현지시간) CNBC ‘스쿼크 박스(Squawk Box)’에 출연해 금값은 앞으로도 계속 상승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국제 금 가격은 지난 6월25일 온스당 1422.85달러를 기록하며 6년 여만에 최고치를 경신했다. 지난주 금 선물가격은 1417.70달러를 기록하며 2013년 8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로슈는 최근 금값이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 인하에 나설 것이라는 기대감과 더불어 지정학적 위기로 안전자산인 금에 대한 관심도가 부각되면서 상승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5일 발표된 미국의 6월 비농업 고용지표가 시장 예상보다 양호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시장의 금리 인하 기대감이 낮아졌고 이로 인한 영향으로 금값도 8일 하락세를 보였다.
그러나 로슈는 국제 무역 분쟁 지속으로 주식시장 투자자들 사이에서 부정적인 심리가 확산될 것이라며 이는 금값을 끌어올리는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로슈는 “내 생각에 미중 무역마찰은 앞으로도 상당 기간 지속될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국제 분쟁은 증시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저하시킬 것”이라고 밝혔다.따라서 당분간 금이나 미국 재무부 채권과 같은 안전 자산을 보유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투자자들에게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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