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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7월09일 18시00분 ]
 애플이 올해 들어 25%의 주가 상승을 기록하며 다우지수 종목 가운데 올해 최대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가운데 향후 주가 전망은 양극단으로 엇갈리고 있다. 
8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이날 애플 주가는 로젠블랫 증권이 ‘보유’에서 ‘매도’로 하향 조정하자 전장 대비 2.06% (4.21달러) 하락한 200.02달러에 장을 마쳤다. 
애플은 올해 뉴욕 증시에서 여전히 관심을 모으고 있는 최고 실적 주 가운데 하나다. 
지난 1월3일 142.19달러까지 떨어졌던 애플 주가는 5월3일 211.75달러까지 올라 올해 최저점 대비 최고가는 48%까지 올랐다. 
정보업체 리피니티브(Refinitiv)에 따르면 현재 주식 분석가 23명이 애플에 대해 여전히 ‘매수’ 의견을 내고 있다.이밖에 ‘보유’ 의견을 내고 있는 분석이 18명이고, ‘매도’ 평가를 내린 분석은 3명으로 나타났다. 월가에서는 보유 의견은 사실상 매도 의견과 비슷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그러나 로젠블랫증권의 준 장 부사장은 하반기 애플 전망이 꽤 어둡다고 평가하고 있다. 
장은 “새로운 아이폰 판매 실적이 실망스러울 것이고, 아이패드 판매 증가율이 올해 하반기에 둔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며 “홈팟, 에어팟, 애플워치와 같은 다른 제품 판매 증가는 총 매출 성장 신장에 큰 의미가 없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아이폰XS가 애플 역사상 가장 잘 팔리는 아이폰 모델 중 하나이지만 이제 그것으로 끝날 수도 있다”며 “애플뮤직 매출과 애플뉴스 출시로 서비스 매출 부분 성장이 몇 분기 동안 강세를 보였지만 곧 성장이 둔화되기 시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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