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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5월19일 15시19분 ]
미세먼지가 한반도 전역을 뒤덮는 날이 많아지면서, 관련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는 이용자들이 늘고 있다. 
글로벌 대기오염 조사기관 에어비주얼이 발표한 ‘2018 세계 대기질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OECD 회원국 중 초미세먼지 오염도 2위를 기록했다.
지난 3월 현대경제연구원은 ‘미세먼지 국민인식 조사’를 통해 국민들이 미세먼지로 인해 마스크를 착용하거나 야외활동을 줄이고 있으며 미세먼지에 대응하기 위해 월 평균 약 2만1000원을 지출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포털사이트를 통해 미세먼지 수치를 검색하고 외출하는 사람들의 생활패턴도 늘고 있다. 
구글 검색 통계를 제공하는 구글 트렌드에 따르면 2017년 4월 말부터 미세먼지 검색량이 크게 증가해 작년에는 한여름(7월 말~9월 말)을 제외한 모든 기간에 미세먼지 검색 수치가 높게 나타났다. 고농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됐던 올해 3월 초(3월 3일~9일) 미세먼지 검색량이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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