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5월23일thu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9년05월14일 16시44분 ]
범죄예방 차원에서 개방화장실의 남녀 공간분리가 추진된다.
안양시는 화장실 범죄예방과 시민편의를 위해 민간개방화장실의 남녀분리를 추진하는 사업자에 대해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대상은 시민다수가 이용하는 법인 또는 개인소유의 개방된 남녀가 공용으로 사용하는 화장실이다.
시는 다음달 12일까지 한 달 동안 민간개방화장실을 대상으로 남녀분리를 추진할 사업자를 모집한다.
현재 남녀가 함께 사용하는 화장실의 형태를 남녀를 구분해 출입구를 달리하거나 층별로 분리하는 경우가 지원대상이다. 층별 분리 시는 1층을 여성화장실로 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시는 사업자의 의지, 화장실이용자 수, 범죄예방 효과 등을 면밀히 검토해 2개소를 선정, 공사비용의 50%선에서 최대 1천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비를 지원받을 경우 3년까지는 공공화장실로 개방해야 하는 조건이다.
올려 0 내려 0
편집국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군포시, 중국·일본 자매도시 청소년 초청 (2019-05-14 16:44:38)
즐거운 유물 체험.. 의왕향토사료관‘우리가족 박물관교실’ (2019-05-14 16:43:52)
道 지역 현안, 청소년 목소리 ...
도의회 문체위, ‘한국도자재단...
“청각·언어장애인, 사회의 일...
김원기 의원 , 광역 최초 ‘경...
안산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어린...
‘신흥역 하늘채 랜더스원’ 견...
선재 스님‘이야기로 버무린 사...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