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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날짜 [ 2019년05월14일 15시57분 ]
 전국버스노동조합이 오는 15일 총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쏘카가 쏘카·타다·일레클 등 운영 중인 모든 플랫폼을 동원해 교통대안 확장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쏘카에 따르면 이번 교통대안 확장 지원책에는 운전자를 위한 차량공유부터 호출 이용이 가능한 승차공유, 전기자전거 등의 마이크로모빌리티까지 포함됐다.
쏘카는 15일 하루 전국의 쏘카 차량을 차종별로 1만~3만원에 최대 33시간까지 대여할 수 있도록 특별 지원한다. 15일 0시부터 다음날인 16일 오전 9시까지 이용 시간에 관계없이 경형 1만원, 준중형·소형SUV·전기차 2만원, 중형·준중형SUV 3만원에 예약, 대여할 수 있다.
쏘카는 도심 출퇴근과 외근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이달 말까지 진행중인 ‘쏘카만 있어도’ 할인 쿠폰을 이용하면 대여 시간과 관계없이 출·퇴근(당일 오후 6시~익일 오전 10시, 8시간 이상) 또는 브런치 타임(주중 오전 6시~오후 2시, 최대 4시간)에 쏘카 차량을 1000원에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전날 저녁 퇴근을 하며 쏘카 차량을 1000원에 대여하면 이 차량으로 추가 대여요금 없이 다음날인 15일 아침 출근길 이동까지 해결할 수 있다.
쏘카앱을 통해 1·2·3만원 또는 ‘쏘카만 있어도’ 쿠폰을 발급받은 쏘카 회원은 누구나 전국 4000여 개 쏘카존(제주공항 제외)에서 할인된 금액에 차량을 대여할 수 있다. 효율적인 수요 대응을 위해 부름 서비스는 포함되지 않는다. 보험료와 주행요금, 하이패스 비용 등은 기존 요금 체계와 동일하다.
타다 베이직은 전 서비스 지역에서 전체 1000여 대 차량을 24시간 운영한다. 65세 이상·장애인 등 교통약자를 위한 서비스인 ‘타다 어시스트’의 경우 무료 탑승 쿠폰이 발급된다. 
쏘카와 함께 전기자전거, 전동킥보드 등 마이크로모빌리티 공유 플랫폼을 운영 중인 일레클은 시민들의 출퇴근 및 통학을 돕기 위해 15일 하루 1인당 30분 무료 이용 쿠폰 2장씩 제공한다. 
해당 쿠폰은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에 모두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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