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7월16일tue
 
티커뉴스
OFF
뉴스홈 > 뉴스 > 사회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6월부터 시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한 밀접접촉자 보건소 접종
등록날짜 [ 2019년05월14일 15시56분 ]
 인천시(시장 박남춘)는 올해 A형간염 신고 건수가 전국적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증가함에 따라 그동안 확산 방지를 위해 A형간염 환자 및 접촉자 관리 철저, 예방수칙 홍보활동을 강화해 왔다.
집단 유행을 차단하고자 대응책을 강구한 결과 인천광역시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하여 환자 발생시 감염병 전파 위험이 높은 밀접 접촉자를 대상으로 6월부터 보건소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할 예정이다.
* 밀접 접촉자 : 전파 위험이 높은 증상 발생 2주전부터 증상 발생후 1주 사이 동거인, 성 접촉자등 역학조사반에 의해 역학조사시 선정된 대상
현재 A형간염은 4월 30일까지 A형간염 신고건수는 3,772명으로 전년 동기간 1,081명 대비 249%로 증가하였고 우리시 또한 전국적 양상과 동일하게 234명으로 전년 동기간 대비 73명으로 221%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A형간염 밀접 접촉자 무료예방접종사업은 총 1억 1,200만원 재난관리기금을 활용하여 환자 발생시 관할 군·구 보건소에서 감염경로, 감염원 규명을 위해 사례조사 실시하면서 감염 노출 후 50일간 접촉자 발병여부를 감시하고, 또한 노출 후 면역 효과로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2주 이내 1차 백신 접종을 6월부터 관할 구 보건소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A형간염은 6~12개월 간격으로 2회 접종 하여 면역 획득을 할 수 있으나 접촉자의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한 초동 대응 조치로 노출 후 2주 이내 1차 무료접종을 실시하는 만큼 2차 접종은 유료 민간의료기관에서 접종하게 된다.
6세 미만의 소아는 감염되더라도 70%가 증상이 없거나, 경증으로 앓고 지나가고 약 10%에서 황달이 발생하지만 성인의 경우 70%이상 황달등의 증상이 나타다고 심한 경우 전격성 간염으로 사망할 수 도 있기에 예방접종 및 손 씻기등 개인 위생수칙 준수, 음식·물은 끓여서 섭취토록 다시 한 번 당부했다.
최대승 기자
올려 0 내려 0
최대승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경기도 공공기관 1호 노동이사 양광석 임명 (2019-05-14 15:57:58)
서구, 환경오염행위 관리 총력 (2019-05-14 15:56:17)
캐리비안 베이, ‘메가 바비큐 ...
스크린 장악한 디즈니, 콘서트...
산음보건진료소, ‘인생에 말을...
동두천시 소요동, 결식아동 급...
군포시, 시민대상 위상 높이기...
의왕시 글로벌도서관, 여름방학...
제5회 오산시 전국학생 토론대...
현재접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