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2019년07월16일tue
 
티커뉴스
OFF
뉴스홈 > 플러스 > 사람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등록날짜 [ 2018년09월13일 17시29분 ]
 

양주시 양주1동새마을부녀회(회장 방선희)는 지난 12일 결실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고추장 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11명의 부녀회원들이 직접 고춧가루, 엿기름, 멥쌀가루 등을 준비해 사랑과 정성을 버무려 만든 고추장 100통은 관내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방선희 양주1동새마을부녀회장은 “우리가 직접 만든 건강한 먹거리가 어려운 이웃들의 식탁과 마음을 조금이나마 풍성하게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윤구 양주1동장은 “함께 나누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공동체 실현을 위해 해마다 애써주시는 새마을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올려 0 내려 0
편집국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도공, 소외계층 어린이와 ‘행복 봄 소풍’ (2019-05-12 16:53:59)
인천 미추홀구, 추석맞이 온정의 손길 줄이어 (2018-09-13 17:28:08)
캐리비안 베이, ‘메가 바비큐 ...
스크린 장악한 디즈니, 콘서트...
산음보건진료소, ‘인생에 말을...
동두천시 소요동, 결식아동 급...
군포시, 시민대상 위상 높이기...
의왕시 글로벌도서관, 여름방학...
제5회 오산시 전국학생 토론대...
현재접속자